내 밑바닥에 있는 것은 ‘악바리’ 기질이다. 젊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최후의 하나까지 버티는 자세와 근성이다. 아무리 무리가 된다 싶어도 끝까지 도전하는, 하나의 방법이 먹히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도 시도해본다. 그러면 스스로 길을 개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. -미즈타니 지로 목마른 사람(놈)이 우물(샘) 판다 ,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먼저 서둘러하게 마련이라는 말. 가난해도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이다. -셰익스피어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. -워즈워드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,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도리가 있다는 말.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. -레오나르도 다빈치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 , 가까이 지내는 이웃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는 친척보다 낫다는 말. 남자는 자신의 노고를 인정받고 싶어하고 여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길 원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그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서로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힘을 얻게 될 것이다. -존 그레이 혁명(革命)은 만찬(晩餐)도, 수필(隨筆)도, 그림도, 한 폭의 자수(刺繡)도 아니다. 그것은 조용히, 서서히, 조심스럽게 앞뒤를 가리며 점잖게 순순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. -모택동 게 잡아 물에 넣는다 , 소득도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