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,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. -법구경 엎드려 절받기 ,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요구하여 대접을 받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admium : 카드뮴오늘의 영단어 - authority : 권위, 권위자, 전문가, 당국자When one door shuts, another opens. (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. 기회는 항상 있다.)오늘의 영단어 - localism : 지역주의오늘의 영단어 - anti-freeze : 부동액오늘의 영단어 - left-leaning : 좌경: 좌경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