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, 자세히 살펴보지 아니하고 대강 보아 넘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우리들의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에 의하면, 공복일 때야말로 바로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고, 그 뒤에 식사를 한다…의 순서를 지키는 한 아침을 거르더라도 점심은 아주 소량으로 충분한 것이다.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주막에 가 본 적이 없는 자는 주막이 얼마나 낙원인지를 모른다. 오, 신성한 주막이여! 오, 기적적인 주막이여! -롱펠로우 나는 한 가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식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. 물 속에 있는 송어에게 겁먹지 않게 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. -그레첸 레글러 연애 과정에서는 방해가 더 열렬한 연정(戀情)의 동기가 된다. -셰익스피어 사랑이란 이를테면 깊은 한숨과 함께 솟는 연기가 되고, 맑아져서는 연인의 눈동자에 반짝이는 불이 되고, 흐트러져서는 연인의 눈물에 넘치는 큰 바다가 된다. 그뿐 아니라 매우 분별하기 어려운 광기, 숨막히는 고집인가 하면, 생명을 기르는 달콤한 이슬이기도 하다. -셰익스피어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(官能, 육체적 쾌락)에 빠지기 쉽지만, 마음을 재산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날로 정진한다. -법구경 The higher up, the greater fall. (높이 올라갈 수록 떨어지는 충격은 크다.)오늘의 영단어 - make a deal : 거래를 트다, 내기를 걸다오늘의 영단어 - desolate : 황폐한, 황량한, 쓸쓸한: 황폐케 하다, 쓸쓸하게 하다